페이트)진짜 가능할지도 모르는거라 말 나왔던 것
'페이트/사무라이 렘넌트'의 주역중 하나,
'도로테아 코예트'
성격도 호감상이고
귀족으로써 좋은 면모도 보여줘서
인상이 나쁜건 아닌데,
문제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제스터 카르투레의 원래 이름도
'도로테아'
정확히는 인간 시절이자 본체 이름이 '도로테아'
인간->사도가 된 이후 '제스터 카르투레'
인간 시절 원래는 여성이었고,
제스터인 지금도 사실 마지막 목숨이자 본체는 여성
(*연재 시작 이전 초안은 남자였는데
나스가 백합물 찍자고 건의했고
나리타가 '아름다운 사나이의 마음'에 감동해서 여자...)
여하튼 그래서 제스터는
그냥 변태 스토커 마스터 사도가 아니라,
변태 스토커 마스터 사도 크싸레...
그래도 사도가 됐다는 시기상
'제스터는 아니지 않나?'라고 볼 여지가 있었는데,
마냥 아니라고 하기엔
'이렇게 까지 변한다고?'싶은 경우가 이미 초기작에 있기에
wwe로 '엌ㅋㅋㅋ'하며 놀면서 말이 좀 나왔던 경우
타입문쪽 인간들은 괴물 되거나 오래 살거나 하면
심하게 타락하는 루트 있긴 해서
진짜 이게 말이 아예 안 되진 않았음.
다만 올해 페스페 작가인 나리타가
둘 전혀 다른 개인이라고 못박음
(아마 별 이유가 있어서 그런 이름을 넣은 것은 아니고
그냥 재밌어서 '도로테아'였을 확률이 농후)







타락루트라기엔 인간을 초월한게아닌이상 영혼마모를 못피해서 인간은 장수하면 확정타락이라봐야지
는 나리타가 페스페 애니 나올때
도로테아랑 이름만 같은 다른 인물이라고 밝혀서
그 떡밥은 이미 해소됬다
그거 본문에 썼는데...!
oo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