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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무 맹랑한년 보소
육아를 왜도와주고 다른놈아이를 왜 먹여실려야함????
애아빠한테 양육비달라그래….넘 많아서 특정이 안되나….?
숨 쉬고 살수 있는 것에 감사해라
젓같네여 ㄷ
미친년아
그냥 숨 막히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남편이 같이 살고있다고?
부처인가?
육아를 안도와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꽃밭이면 인생이 편하지..
ㅋㅋㅋ 남의 애를 남편이 왜 키우냐??
남자도 정신상태가 좀이상하네
삐졌다고 아무것도안하면되냐
확 헤어지던가, 아니면 키우던가 , 이도저도아니고 저러면 서로 손해
숨막힌다라 ㅋㅋ 이글보는 사람들 기가막힌다
학대 안하고 폭력행사 안하고 있는것만 해도 군자다
숨을 쉰다는 것에 감사해라...
내가 남편이면 유책사유로 이혼하고 위자료 받겠다.
일을 안하면 안되네..
병신같은 년
애 들쳐업고 애아빠를 찾든
계단청소라도 하든..
최소한 오개월전까지 남편이한거 그정도는 해야지
친생자 추정원칙을 주장해 바보야.
패소했지만 혹시 알어 지금같은 패기를 인정해줄지
참 뻐꾸기도 아니고
억울 이라는 뜻 은 아나?
왜 남의 자식을 봐 달라고 하는 거지?
ㅋㅋㅋ 아 진짜 웃겼다
남자가 알아서 나가라고 하는거구만....눈치 드럽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