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시민 폭탄’이 터졌다.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유씨는 대통령을 향해 “실패의 길” “어물전 썩는내” “대통령 지배를 받으면 안 된다”고 십자포화를 날렸다. 강성 당원들은 유씨 주장에 동조했다. 몸을 낮췄던 김씨와 정 전 대표도 보완 수사권 폐지론으로 반격했다. 조국당 신장식 대표는 친명을 겨냥해 “검찰 개혁의 기둥에 도끼질하고 문재인·조국에 돌팔매질하는 반개혁 세력”이라고 날을 세웠다.
https://v.daum.net/v/20260727235137147

이것 또한 대시민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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