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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시모가 철이 없네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은 늙은이
권리만 행사할줄 아는거지
그리고
며느리가 요령이 읎네
남펀+며느리+시어미
한방서 자다가 남편응응응 할때처럼 시어미에게 문대면 자고가라해도 가실텐데
하.. 제목만 봤다가 글을 자세히 읽으면 완전 반전이네.
내가 고1까지 13평짜리 아파트에 누나랑 엄마 아빠 넷이 살았는데 다큰 애들 사는 방 두개짜리 집에 자고가는건 누구라도 큰 민폐다.
며느리 할일 다했는데...
남편이 제일 ㄷㅅ이잖아
손자를 거실 보내고 그 방에서 주무시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나.. 시어머니 강적이시네
저 같았으면 처음부터 안방에서 주무시라고 하고 부부가 거실에서 자겠다고 할것 같아요. 안방 정도는 내드려야 이 집에서 자는 것이 민폐인가 느끼실듯..
누구나 저절로 먹는게 나이인데..
제발 늙은이 소리좀 듣고 살지마라!
자식을 하나 출가시킨 입장에서 보면 뭐니뭐니 해도 내집이 최고다.
저중 제일 병신은 남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