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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금을 농축한 무언가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걍 소금 덩어리라도 그 정도는 아닐것 같은데 ㅋㅋ
도대체 소금보다 짠건 어떻게 한거야?
그냥 냄비에 물넣고 끓여먹는게 나으려나?
왜 저렇게 까지 하는거야?
옛날에 먹을거 없을때 적은반찬으로 최대한 밥 많이 먹으려고 한듯
150엔이면 좋네 컵라면 하나랑 같이 먹으면 딱
저정도면 걍 저 연어를 밥에 슥슥 문질러서 기름 묻힌거로만 먹어도 한그릇 가능한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가루로 주지, 비벼먹게.
저정도로 짜면 확실히 상하지않겠네
??? : 부족하지 더사라고
한번 먹어보고싶어
솔직히 한국에서 낙지젓이나 이런거 저사이즈로 주면 밥 반도 못먹을건데 저건 뭘 만든거냐 진짜
그냥 소금덩어리 그 자체인가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