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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공포영화 만들던 감독이 만드는 사랑이야기도 재밌겠다
제임스완도 컨저링 쏘우 기깔나게 뽑고 분노의질주 아쿠아맨 뽑는 거 보면 잘 할 거 같음
두 가문의 끝없는 증오로 인해 수많은 가문 구성원들이 죽어나가고,
그 마지막의 끝이 10대 남녀의 비극적 죽음이란 점에서 확실히 호러긴 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