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어쩌다 가게된 곳이 블아 성지였었다
현지투어로 들르게 된 작은 어촌마을 이네후나야
갈매기들이 모때게 생겼다.
유람선을 보자니 미유가 갈매기에게 공격당한게 납득이 가더라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먹을곳을 찾아 다니는데 가게이름도 이
나기사고 왠지 여기가 너무 끌리더라.
아니나 다를까 선생님들이 먼저 와서 흔적을 남기고 가셨었음
그래서 나도 마침 쓰고있던 히후미 총기 키링을
히후미 옆에 걸어두고 왔음
히후미랑 잘 지내라!
가게 주인 아저씨 친절하신 분이고 음식도 나쁘지 않았음
그리고 메뉴에 고래 덮밥도 있더라
나중에 숙소와서 게임에서 대화하다 알게된게 여기가
레빗소대 이벤트 스토리 배경된곳 이더라???
어쩐지 그 작은 어촌마을에 블붕이들이 가게 이름만 보고 찾아올리가 없을거라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마무리로, 블붕이가 어쩌다 들른 곳이 블아 성지였고, 거기서 나기사라는 이름에 이끌려 들어가게 된 게 뭔가 묘하더라..
내가 찍은 사진이니 자작 유머겠지?..













에? 할머니네 집에서나 볼법한 지폐가...
그런 건 못본 척 하라고
야토우라 마을 부럽다
그 마을 좀 아래에 아마노하시다테 꼭 들려 진심 최고의 풍경이였어
여기 였었나. 이쁘긴 하더라. 날씨만 맑았음 최고였을건데
이벤트에서 나왔던 무슨 특산물이더라 그거도 먹고옴?
그런게 있어? 그냥 경치보고 말차 아이스크림만 먹고 왔는데
누가봐도 성지순례하러간 유게이
우연찮게 자신도 모르게 성지순례 하고 온 블붕이 ㅋㅋㅋㅋ
소개합니다
히후미를 일본에 버리고 온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