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13:30 | 조회 0 |루리웹
[37]
| 13:33 | 조회 0 |루리웹
[6]
| 12:54 | 조회 0 |루리웹
[15]
Fantasma | 12:02 | 조회 0 |루리웹
[4]
| 12:09 | 조회 0 |루리웹
[13]
하얀대왕고양이 | 13:30 | 조회 0 |루리웹
[7]
Prophe12t | 13:27 | 조회 0 |루리웹
[21]
루리웹-6878051696 | 13:28 | 조회 0 |루리웹
[41]
플레이그마린 | 13:29 | 조회 0 |루리웹
[22]
| 13:28 | 조회 0 |루리웹
[23]
| 13:27 | 조회 0 |루리웹
[9]
| 13:20 | 조회 0 |루리웹
[8]
| 13:25 | 조회 0 |루리웹
[11]
뚜비쟝은 안전해..? | 04:27 | 조회 0 |루리웹
[9]
제미나이 | 26/09/29 | 조회 0 |루리웹
근데 솔직히 아무리 시간이 없거나 기운이 없어도 하루 30분 시간도 못내는건 핑계 아님?
약하다.
어그로면 좀 더 강하게 해봐라
아 ㅅㅂ 앞에 ???: 붙이는거 까먹었다
30분 운동할 의지랑 체력 만드는게 직장인입장에서 그건 여유시간쓰는게 아니라 다른거 할시간을 희생해서 만드는시간이야
아 까먹으셨어?
퇴근하고 헬스장 2시간 할 수 있는 삶은 생각보다 쉽지않다.
ㄹㅇ 쉬는 날 아니면 일 헬스 잠 이 셋밖에 못 하겠더라
난 기생충 본적 없는데 저 장면의 내용이 자기개발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 뭐 그런내용인가?
비오는 날 캠핑하니까 분위기 있고 좋았는데 결국 집에 다시 돌아와서 잤다 뭐 그런 내용일껄?
누군가에게 비는 그저 분위기 나는 것이지만 나는 비 때문에 집을 잃었거든. 그래서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중임
남주가족 - 가난한 반지하촌에 살아서 비오는 바람에 물 역류하고 온 집이 물에 잠기고 피난소에서 잠. 그리고 출근.
피해자 가족의 저 와이프 - 비오니까 상쾌하고 좋더라~ 라고 함. 높은 동네 좋은 집에서 살기에.
말하면 스포가 되니까 좀 브리프하게 말하자면 "남의 사정도 모르고 냄새난다고 뒤에서 대놓고 얘기하는 장면임"
저 장면에서 무슨대사가 있었던거였더라?
특별한 대사없이 가난의 냄새랄까 창문 내리는 씬
저 장면이 폭우땜에 살던 반지하 집이 잠긴 상황이었는데 저 뒤의 저 사람은 비때문에 깨끗해졌다 이리 말하는 장면이었던가?
아마 뒤에 사모님이 전화하면서
미세먼지도 없는게 비가 와서 잘됐다. 라고 말했을걸.
근데 앞에 기사는 그 비때문에 자기 반지하집 침수되었고.
저 장면이 무슨 내용인데
폭우가 와서 집이 침수된 다음날
주인분 마누라는 비와서 날씨 좋다고 말함
송강호는 반지하 사는데 비 존나 와서 집 다 떠 내려가고 일가족이 임시보호소에서 잤는데 그 다음날 자기 집 애 생일이니까 특근비 쳐줄테니 나와서 일좀 해라 한 상황에 부잣집 사모님은 친구한테 전화로 "간만에 비 시원하게 오니까 미세먼지도 다 걷히고 너무 좋다"하는 상황
계급간의 넘을수없는 선
새삼 기생충의 주인공이 명백한 악임에도 불구하고 왜 살인을 저질렀을 때 나도 모르게 납득을 해버렸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