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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구만
현재 온도 날씨에 저정도면 안은 ......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질문게에 아랫집인가 근처집인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고독사 인거 같다고
글 올라왔었는데 어찌됐나...;
맨션이라고 써서 의아했더니, 일본에 사는 분이었구나.;
저런게 발견됫을때면 이미 시간이 꽤 지낫다던데...
파리가 창밖에서부터 저렇게 꼬인다는건 이미 부패가 심각하게 된 상황이라는 거니까 뭐...
나 전에 회사에서 사무실에 이상하게 파리가 엄청 들끓어서
이상하다 싶어서 2층 창고 가봤는데 새가 한마리 날아들어서 죽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