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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엑소시스트야. 재우느라 사력을 다 하지.
낮에는 오멘이야. 뭔 일이 생길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진짜 내 자식이니까 키우지
아빠♥?
근데 요즘 빌라나 아파트 같은데선 그러지도 못한다는게 ㅋㅋ...
자기 입으로 결국 '구마를 하는데'가 나와버린 김풍 ㅋㅋ
순수한 악
없이사는 집 애들이 철이 일찍 드는게
애 어리광을 들어주고싶어도 안되는게 현실이니까
그거랑 별개로 우는척하다가 실눈뜨고 눈치보는 애 움짤은 진짜 얄밉더라
테러리스트와 협상하면 안됨
애들도 똑같음...
떼쓰고 울고불고 나리쳐서 원하는걸 해주면
이걸 반복해...
원래 서양에선 어린애들은 귀신들려 있다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