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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도 슬슬 그런 고통에 공감하는 세대가 되었다고
피폐 유열이라해봐야 현실과 한발짝 떨어진 픽션인데
이건 누군가한테는 현실일거거든 ㅋㅋㅋㅋㅋ
영화에서 사람은 마구 죽여도 개랑 아이는 절대 안죽는것과 똑같은거
내가좋아하는 피폐
주인공을 정신적으로 몰아붙이며 내정신도 갉아먹는거
요즘 피폐
팔을 자르면 아파하죠
다리도자르죠
내가 인기 없는건 너희 어쩌구 그 작품이 진짜 힘들었음
나중에 노선을 틀지만 초반은 진짜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