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클리셰랑 다르게 진짜로 쌘 존재(스포있음).jpg
무협에 가장 자주나오는
클리셰인 허접살수
하지만 활협전에 나오는 살수
천면인마는 진짜 역용술도 뛰어나고 신출귀몰함
심지어 배낀 상대의 무공도 어느정도 흉내낼수있다
특히나 무상조사인 오향은 현시점에 활협전 전투가능한 적중에
압도적으로 최강의 스팩을 자랑하며 100살이 넘는걸로 추정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승산이 없어서 다굴하거나 기습으로만 죽일수있다
전용브금까지 따로 존재함
하지만 2대인 화중선은 서행에게 붙어 배신해버리고
(애초에 서행 사람이었는데 첩자였을수도있음)
3대이자 현 천면인마인 양현기는 살수는 그만두고 처자식과 평범하게 살고싶어해서
루트에 따라서는 당문에 아군으로도 합류한다
4대 후보인 우소매도 시심단으로 억지로 조종당하면서도
자신의 청부대상이던 사람들을 빼돌려서 외딴섬으로 보내고 살려줌
다음달에 루트가 업데이트되면 시심단을 빼내고 구원순애가 가능해질 예정








비연유성령 선빵에는 초대도 공평하게 한방
님 스포 달아주셈
스포가 강씨 만두 육즙보다 풍부하오
근데 초대 쟤도 얘기하는거 보면
행화림이랑 어느 정도 엮여있는거 같던데.
이쯤되면 천면인마 자체가 배신의 일족...?
저런 사람들을 다 포섭한 조활이 마성의 남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