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병1신 부동산 정책으로 개막장된 도시
런던
1. 80년대 대처가 전국적으로 공공주택들을 민간에 헐값에 팔아치워버리는 바람에 원래 저렴(?)하던 주택들의 임차료가 시장가격으로 뛰어오름.
2. 부동산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에 제한이 없고 과세도 거의 안한다. 일정기간 거주할 의무조차 없다.
고용/투자목적이 아니라 그냥 별 생각없는 졸부까지 집사서 별장으로 쓰는게 가능해져서 그냥 부동산 가격만 천정부지로 올라감.
이런 정책의 조합으로 런던은 노숙자 인구가 20만명을 돌파하고,
전체인구에서 노숙자 비율이 2%로 뉴욕(0.8%)의 2배를 훨씬 뛰어넘는데,
분기별 거주용 부동산 거래의 25% 이상이 외국인한테 가는 상황이다.
(뉴욕은 1%도 안된다)
괜히 런던의 공공장소에 보면 노숙자 퇴치용 스파이크와 좇같이 생긴 벤치들로 도배가 되있는게 아니다.
대도시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소외받는 사람들이 생기고 집세가 천정부지로 뛰는건 어디가나 일어나는 일이지만,
런던은 그냥 대놓고 자국민들은 10만 단위로 길거리에 나앉는데 집은 외국인 부자들이 싹쓸이해가는 개막장 도시인거.





https://youtu.be/A4ER_HxmUwc
내가 봤던 영상은 아니긴 하지만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오네
저게 포클랜드 전쟁 전임 후임?
바닥에 저건 뭐야 ㅅㅂ ㄷ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