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도 인기가 많아지는 만큼, 작품성도 다양함
사람이 만드는 작품인 만큼..
생각보다 많은 장르의 드라마가 인기가 꽤 됨..
월드 트레일러에서도 꾸준히 기대하고 시청하는 외국인 시청자들이 있을 정도
그리고 인기 많은 만큼 완급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시즌이 지나도 기승전결이 좋은 감독과 작가가 있고
처음은 좋아도 그렇지 못한 작가가 있는 법..
하지만, 우리가 누구냐!
보는 사람들을 울리는 것 하나만큼은 호불호 없이
잘 하는 족속들이다!
특히 이 부분은 왜 이렇게 강한지..
드라마 초반에는 체급이 낮은 것 같다가
'너 방심했구나?!' 조금만 버텨주면 눈물로 두들겨 패줌;
슬프고 감동있는 작품의 경우
그 체급이 미치기 때문에 만족을 못하면 작가가 뜨지를 못함..
특히 또 특이한 건.. 이상 하리만치 할리우드나 거대 자본보다
비교적 적은 비용을 쓰는데도, 액션 부분에서 연출에 대해 할리우드 감독들이 배우기도 하는..
꽤나 발전된 곳이라는 것..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도 재미있어요!






요즘 보면 2000년도 초 춤추는 대수사선으로 대표되는 일본 드라마 붐 보는 느낌임.
밀리터리 관련된 작품은 나올때마다 실망이 커서 한국에서는 죽을떄까지 좋은 작품이 못나올꺼라 생각했는데 킬러들의 쇼핑몰은 괜찮더라
디즈니 끼고 만들어서 그런가
다음에 꼭 같이 산에오자 내가 데려와주께 엄마랑 나랑 같이
폭싹속았수다랑 우리들의 블루스 보면서 진짜 ㅁㅊㄴ마냥 질질 짰었음...
한국드라마의 극단적인 저점은 리갈하이나 재벌집니미꿈이고 고점은 폭싹, 블루쓰 같이 가족애나 인간성 중심으로 가면 고점이 끝도 없다 생각함
난 진짜 사극들 대박치는게 넘 좋음.. 중국 뻘소리 못하게 원천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