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기어나와서 쓰는 울 아버지 썰
아버지께서 군대 전역하시고 아는 사람 소개로 심형래 운전기사를 하셨다고 함 그 당시는 대부분 밤무대 왔다갔다 하는 일이었는데 아직 인지도가 부족하던때라 차 몰면서 대기하던 시간이 길었다고 함
그런데 이 인간이 개그 연습이라며 운전중인 아버지를 마구 찌르고 괴롭혔다고 하던 그러고선 안웃냐고 꼽주고 그랬다고
몇달을 하셨다던데 도저히 못참겠다며 도중에 차버리고 나오셨다고 함
아버지는 당연히 소개해주신 분에게 욕 엄청먹으셨다고하던 울 아버지는 당시에 해병대도 나오셨던 분이시고 지금도 힘든일 하는데 도가트신 분인데도 유일하게 일 때려쳤다고 하는게 이 일이었음



직원 괴롭힌거 유명한 일화긴 하지
인성이 거지같네
애초에 pd수첩 통해서 자기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 괴롭혔다는건 다 알려지긴했으니
직원에게 에어소프트건 쐈다는 썰은 유명하다.
사람을 비비탄으로 쏘는걸 재미삼아 하던 ㅁㅊㄴ인데 그런놈을 뭐 좋다고 빨아줘 솔직히 누가 담당일진 해서 기를 죽여놨어야 했는데 아직도 기어나오는거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