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좀 많이하면 부정적으로 변한다는 연구가 나옴
플레이어는 평균적으로 약 50.2시간 즈음 만족도가 정점을 찍고, 완만하게 하락하는 ‘역U형(Inverted-U)’ 궤적을 보였다.
그러나 200시간 이상을 플레이한 '베테랑 집단'은 부정적 평가의 비율이 28.24%로 다시 급증하는 양상이 확인되었다. 연구팀이 ‘200시간 이상 플레이 후 부정적 리뷰를 작성한 경우’로 정의한 ‘역설 집단’은 전체 데이터의 5.24%인 2만 9,308건을 기록했다. 역설 집단의 평균 플레이 시간은 976.2시간, 중앙값 517.6시간으로 게임을 매우 오래 플레이한, 즉 게임에 깊게 '몰입'한 플레이어로 파악됐다.




토끼겅듀화
??? : 할게없네...
??? : 망겜이 다 그렇져 머
게임을 오래 잡을수록 ㅈ같은게 점점 보이거든
976시간이면 깊게를 넘어 아예 게임 세상에서 사는게 아닐까...
200시간이면 연애하면서 단점이 보이게 된 여친 같은 느낌
500시간 1000시간? 이제 마누라지 이혼 할수있는
커뮤보면서 느끼는게 게임을 그만큼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도는 자신의 현실에 화가난거 아닐까
악귀형 유저ㅋㅋㅋ
본문 보면 멀티플레이겜들 쪽 통계가 작살나는 경향이 강한데 그쪽이야 알다시피 업뎃 잘못 하면 난리나는 업계라
스빠룬키개재미있는데
생각보다 200시간 넘게 할만 게임이 없음.
보통 라이브 서비스 게임인데 그럼 패치 ↗같이 하면 리뷰남기게 됨.
그래서 내 리뷰 확인해보니 리뷰 호평 일색인데 데바데랑 헬다이버즈는 부정적으로 남겼더라
나도 이런것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에 대한 평가가 좀 낮음.
20~30시간 재밌게 즐기는 게임 <- 이런건 기본적으로 별로 성미에 안맞아서 점수 잘 안주고,
수백시간씩 즐기는 게임 <- 이런 시뮬레이션류 게임을 좋아하는데 하다보면 단점들을 속속들이 다 알게 되니까 그 단점을 넘어서 높은 점수 주는 경우가 또 별로 없음
하긴 어지간히 안 하면 그렇게 게임에 불만인게 안 보이는데 플탐 4자릿수 찍히는 순간부터 개쌍욕이 나오기 시작함
플레이 시간이 짧으면 평점이 좋은 이유는 평점 주작 때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