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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로 바이럴 10% 쯤은 됐을거 같음 ㅋㅋㅋ
한번도 본 적 없는데 '저런 좃됐나봅니다~'로 기억에 남아있어
솔직히 그런 틀을 깨는 방식이라 더 인기 있지 않았을까 싶음
엄마 말 잘 듣고 괜한 일에 참견 안 함 ㅋㅋ
옴니버스의 맛
남 일인데 남이사 좇되건 말건 내 알바 아니긴 함
전 마녀지 해결사가 아닌데수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해결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고 가끔 뭔가 하긴한다
사실 저 에피소드에서도 주인공은 처음에 친절심에 한 번 도와줬고
거기에 굳이 됐다는데 대접하겠다고 떼써서 밥 한 번 얻어먹은 게 다고, 그 마저도 밥 값만큼은 조언도 해주고 직접적인 폭력에서 구해주기도 하고 친절심에서 가능한 일은 이미 했다는 거임 ㅋㅋ
저게 좀 악질적(?)인 요약이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닌 게 참 ㅋㅋ
진짜 보고 듣기만한 견문록임 ㅋㅋㅋㅋ
이것저것 하기는 하는데 해결되는건 딱히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