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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도 저러진 말자, 아니다 원래 저렇게 살아 왔을지도 모르겠군
저런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어릴때 부터 저랬던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중심에 자기 자신만 있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젊을때 평범했던 사람들은 늙어도 평범합니다.
사람 안변해요..
예전 만원버스에서 앉아있는 내 다리위로 슬며시 자기 가방 올려놓던 할줌마가 생각나네 ㅋㅋ
살짝 기댄게 아니라 가방에서 손놓고 올려버림
귀찮다는듯이 바닥에 떨궈버렸는데
ㅋㅋ
저런것들은 나이를 먹으면 부끄러움이 사라지나...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나이가 들었을 뿐이죠..
나이를 떵구녕으로 쳐먹은 것이네
ㅅㅂㄹㄴ 같으니라고.
개조끄튼 련
저걸 그냥 놔뒀어요? 옆 사람이든 누구든 고소해야지요 .
2찍인듯
진숙이?
할마시 좆망할 할망구
촌늠 가끔 서울갈때 지하철 이용해보는데
문 열리고 닫히는 그 몇초동안 흐르는 적막과 긴장감이,,,
자리 못잡으면 흔들림 핑계삼아 가방 앉은 사람 툭툭치거나 건들고
동행 있으면 그 날은 일진 안좋은 날임,,(목적지까지 사적인 얘기 억지로 다 들어야 ,,,)
몇번 타다보니 자그마한 가방 둘러메고 핸드폰 움켜쥐고 그 특유의 복장(모양새)이
승강장 들어서자마자 한눈에 들어 오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