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을 매우 특별한 "셀프치료" 시도한 해외 사례
2020년. 이란의 한 의과사례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41세 남성 환자가 요실금 때문에 소변이 새자
자신의 요도에 순간접착제를 발라 요도를 막았고
초반에는 "어느정도" 효과를 보는 듯 했지만
이후 소변을 볼 수 없었으며 끔찍한 고통에 시달려 결국 병원을 찾음.
의사들은 우선 내시경을 삽입하려 했지만
"이물질에 완전히 막혀서" 내시경 조차 삽입할 수 없었고
결국 '절제술' 을 통해 굳어버린 접착제를 제거했는데
그 길이가 무려 10cm 나 됐다고 함.
해당 케이스에서 제거된 10cm 접착제 덩어리를 볼 수 있음.
이런 희귀한 연구를 할 수 있게 도와준 환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병1신)





10센치....?
밋힌
위험한 자가치료 대신 시판용품을 쓰도록 합시다 (아님)
요도에 주입을 한거네
논문에 박제될 정도의 병1신이라니
연구진도 와 이런 븅신도 있구나 했을듯
찾아보니까 의외로 5건이나 보고됐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