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멸망 날짜를 계산해낸 과학자
아이작 뉴턴.
보통은 물리학자로 알고 있지만, 이 사람은 신학자이자 연금술사이자 조폐국장이자 주식투자자이자 해부학자이자 수학자이자 (여백 부족)
하여튼 안 건드린 분야가 없었는데,
그중에선 최후의 심판의 날짜를 예측한 것도 있었다.
성경의 각종 날짜를 계산해 세상이 2060년에 끝난다고 예측했는데
뉴턴이 뭔 종말론자였던 건 아니고,
2060년 뒤라면 몰라도 그 전에는 세상 끝날 일 없으니까 종말이 온다는 헛소리 좀 그만 떠들어라에 가깝다(...)
아무래도 기독교의 역사는 종말론과 늘 함께했다 보니.
심지어 제임스 1세나 콜롬버스도 어느 정도는 종말론에 심취해 있었다(...)






2060년을 보는 우리들
뉴턴:아 맞다 니들은 주식 잘하냐? 난 .... 시발 지구 망했으면 좋겠다
왜 내 주식은 나스닥말↗양봉호로ㅅㅅ출발 ㅋㅋㅋ 안하냐
즉 "니네들 다 뒤져도 세상 종말 안 오니까 그딴 개소리 씨부리지 말고 평화롭게 살다 가라" 이거구나
하긴 저시대 막 태어난 갓난아기도 2060년 쯤이면 뭐...
왜 우리한테만 엄격한건데!
헉 그럼 우린 자연사 하기 전에 지구 종말을 겪는 거야?
진짜 망할각이 보여서 무섭긴 함ㅋㅋㅋㅋ
좀 더 넉넉하게 해주자 쫄리게시리
뉴턴이 무지개를 7색으로 한 이유
기독교에서 7을 좋아해서
히브리어에서 숫자 7은 '완전함', '가득참' 등을 뜻하는 숫자라고.
(과장 한 스푼 얹은) 기독교 역사 특 : 지금부터 시즌84123415번째 종말론 이단 때려잡기를 시자-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