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40k ???: 니힐루스의 섭정은 한때 의심으로 얼룩져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아닐세.
그것 또한 40k 시절의 이야기...
50k인 지금의 니힐루스의 섭정 타이투스께서는
의심의 얼룩은 고사하고
의심한점 없으시네.
의심하하라고! 개색히야!
그런가... 만년 후에는 타이투스가 니힐루스의 섭정이군...
잘됐어... 정말 잘됐어...
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블러드 엔젤의 프라이마크 생귀니우스님께서 선택하신 예언의 전사이시자!
상투스의 섭정이신 단테님 아니십니까!
????????????????????????
너 뭐라 했냐?
상투... 뭐?
상투스의 섭정이라 하였습니다!
황금의 전사로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황금 옥좌를 지켜야하니 1만년 전에 상투스의 섭정직을 맡지 않으셨습니까!
길... 리먼님은?
라이온님은...?
아니... 지난 1만년 동안 다른 프라이마크님들이 단 한 명도 복귀하지 않으셨단 말이냐?
그럴리가요.
경사스럽게도
리만 러스님!
로갈 돌님!
자가타이 칸님!
불칸님!
코르부스 코락스님!
그리고 경사스럽게도 2만년 전 있었던
끔찍했던 헤러쉬에서 사망하셨던
생귀니우스님과 페러스 매너스님까지 부활하셔서 복귀하셨습니다!
심지어 반역파의 오욕을 뒤집어 썼던 오메곤님꼐서도 합류하셨습니다!
... 근데 왜 내가 상투스의 섭정이지?
프라이마크님들은
카오스 신을 토벌하기 위해
아이 오브 테러로 대원정을 떠나셨습니다!
기억 안나십니까?
처음 단테님이 상투스의 섭정직을 맡을 때 너무 큰 권한을 주는 거 아닌가 하고
프라이마크님들 께서도 의견이 분분했지만
황제 폐하께서 직접 단테님 처럼 완벽한 도구는 본적이 없으시다며
단테님이야 말로 영원히 상투스의 섭정을 맡을 자라며...
단테님?
단테님?








??: 어잌후 애가 쓰러졌네~ 살아나라~☆ 뾰로롱~
"아빠.. 카오스 신 레이드 하러 갔다며.. 이럴 시간 있어?"
아이 아들 위해서 이런거 하나 못하겠니 ㅎㅎ
되살아나라~ 뿅☆
(NO!!! STOP!!!!!)
카오스놈들도 너 살려야 된다니까 잠깐 쉬자고 하더라고
"붙잡아! 로드 커맨더님을 붙잡고 있어! 의식이 돌아오셨다!"
이자식 일부로 로갈 돈은 돌이라고 불렀지!!!
갈!!!!!! 니힐루스의 섭정 님께서 말실수 좀 하실 수 있지!! 참고로 황제폐하께서 니힐루스의 섭정 황금의 전사 단테는 나를 험담해도 괜찮을 권리가 있다고 보장하셨느니라!!
섭정님이 말한개 아니잖아!!
NO!STOP!
생귀 : 미안하다.
근데 진짜 너말곤 없다 루이스의 단테야...
"그래서 생귀니우스님은 어디 계시는가!"
"황제폐하께서 제국을 물려주시고 은퇴하셔서 황제 '세쿤두스'로 즉위하셨습니다. 길리먼 님은 제국재상, 라이온 님은 대장군으로 복무중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