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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저러는거지 기싸움
아니 왜케 말을 안들어?
근데 직원이 저러면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나이 먹으면서 느낀게, 자기가 틀린걸 알아도 걍 "어쩌라고 ㅆㅂ" 하면서 걍 자기 꼴리는대로 사는 부류가 있음.
그런 부류는 걍 대갈통 빠개놔도 안 바뀌니까 공자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미친 사람은 괜히 가르칠려고 하지말고 피하는게 정답임.
사장이 물려받거나해서 젊은데 직원은 경력직 신입이거나해서 늙다리 들어오면 기싸움걸고 잡아먹으려는 부류들이 꼭 있음, 일정 개판치고.
내 친구가 그거땜에 지금 몇년째 고통받는중
똥고집인 사람들이 있음. 곧죽어도 자기식대로 해야 하고, 남 말 절대로 안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