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겪어본 가장 미친 진상
한때 양식집에서 음식을 하던때였는데.
고객이 새우필라프를 주문을함
알겠다하고 주문을 받았는데,
요리하는 도중에 고객이
전 새우 알레르기가있으니, 새우는 빼주세요,
?????????????????????
담당하는 직원이 그렇게 이야기하길래 넌 바보냐고, 그럼 그냥 필라프 주문 하게하면되잖아 라고 따지니깐
아니 말이 안통한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가서,
고객님 새우 알레르기가 있으면, 차라리 필라프만 시키는게 좋지 않으시겠습니까? 라고 이야기드림
그러자 새우 알레르기가 있지, 새우 향음을 느끼고 싶다는건데
왜 손님의 주문을 거부하는거죠? 신고해볼까요?
아니 새우가 안들어가니 향음자체가 안느껴지는데 뭔 어떻게 해달라는거야?
라고 해서 새우없는 새우필라프를 해줌,
근데 맛보더니 새우향이 안느껴지네요. (아니...당연히 새우가 안들어갔으니..)
그냥 고객 공짜로 해주고 보냄
ㅆㅂ련 10년이 지나도 생각난다 그다음날 어디서 뭘쳐먹었는지, 피부병올라왔다고 가게 신고했는데 사장선에서 컷나옴.




"왜 손님의 주문을 거부하는거죠? 신고해볼까요?"
쇠대가리 빡추냐 경찰한테 뭐라 하게?
으앵 주문을 안받아줘요 경찰에몽~ 할거야? 이게 택시인 줄 아나
대가리에 뭐 넣고 다니는건지
그거생각나네
어떤ㅂㅅ이 새우먹더니
새우는 알싸한 맛이 일품이야라는
그거 알레르기야 ㅂㅅ아
솔직히 어떻게든 트집 잡아서 돈뜯어낼려고 ㅈㄹ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