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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공부해서 시험 합격하는지 방법을 스스로 알고있나보네 ㅋㅋㅋㅋ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면 견적이 나온다 하던데
근데 병원차 수리해서 민간에 임대해주다 발각난거 그런거는 저동네 특성상 저 위에 모르핀 빼돌린거에 비하면 그냥 알음알음 다 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탈출 순애!
머리가 좋으니 탈북해서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되네
호위사령부에 들어갈 정도의 아버지를 뒀다면 보통 집안이 아니다.
열악한 북한에서도 나름 성공한 엘리트 출신이라 여기 와서도 잘 적응할 확률이 높았던 듯
남쪽오니까 젊어졌네 ㅋㅋ
두분 다 귀순후에는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인상도 달라졌네
이것도 놀랍다
어 잠만 북한출신 한의사면 내가 가본 적 있는 곳 같은데
모르핀이 대량으로 시중에 뿌려졌다는 건데 섬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