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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34도 되니까 숨쉴만해진거지
이전엔 죽었음
ㅋㅋㅋ 바지때문에 뭔가 작아보임 ㅋㅋㅋㅋ
39도 40도라는 거대한 벽을 느껴봤으니까
40도 직후였으니까, 근데 이저좀 지나니까 덥더라
그런데 농담이 아니라 40도 넘어가면서 숨이 턱턱 막히는 걸 겪고 나니
몸은 여전히 이거 더운 거야 ㅂㅅ아! 식으로 땀 줄줄 흐르는데 입으로는
30도면 살 만하지 ㅋㅋ 이러고 있음 ㅋㅋㅋ
요즘 32도인데 덥더라 ㅋㅋㅋㅋ
어제 날씨 시원하다~ 하면서 다녔는데 29도였대
시원하구나
사실 뇌손상이 아니라 인간이 적응의 동물인거지만 ㅋㅋㅋ
올해는 어찌저찌 살아남은 것 같은데
내년엔 어느정도려나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