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5234

가수 지나(38세)가 'K팝 축제'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지나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8일 캐나다 브리티스컬럼비아주 코퀼틀럼 타운센터에서 진행된 '2026 김치 & K-Food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지나는 해당 축제의 댄스 경연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그는 K팝 커버 댄스를 춘 크루들을 심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최 측은 앞서 "K팝 무대에서 활약해 온 한국계 캐나다인 지나가 2026 김치페스티벌 K-POP Dance Championship의 스페셜 MC로 함께한다"라며 "무대를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K팝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지나는 "우리 예쁜 지나 넘 잘했어"라는 지인의 칭찬 게시물을 공유하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전했다.
그는 "축복받은 느낌"이라며 8월의 여러 순간 중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모습을 기록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2016년 3월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지만,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후 지나는 2017년 개인 계정을 통해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며 성매매 사건을 '루머'라고 해명했다.





기사 마다 그냥 "지나"도 아니고 "'성매매 벌금형' 지나"로 나오니 이제는 누가 지나를 보면 "어! 지나다."가 아니라 "어! 성매매 벌금형 받은 지나다"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생길듯 싶기도 하겠네요.
기레기들 잡아다가 족쳐야 함
단풍국 아줌니
이제 맘고생 그만해라 지나야
충분히 나와도되
다시 전처럼 왕성한 활동해라
혈기왕성한 나이에 떡 좀 칠수 있지
뽕 빨고 떡친거도 아닌데 좀 봐줍시다
즙 좀 짜겠네
기자야 홍보해주는거니 까는거니
창녀가 가수하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아니... 이런거 말구..
부끄러운줄을 모르나...
기자 새끼들 제목을 저따위로 쓰냐
좀 살게 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