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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쟝은 안전해..? | 10:18 | 조회 0
"당신의 아들은 글공부보다는 무예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성현의 말씀 보다는 검술과 활쏘기 생각에 푹 빠져있습니다."
"네가 지금 제정신이냐고 꾸짖는다" <- 선택
"무도 문 만큼 중요한 것이니 놔둔다"
저런거 보며 가끔 조선시대 유교적 도리에 철저히 지켜졌다는 말이 거짓말하는 같다고 느껴짐
좋은왕 나쁜아비
Q : 자-살하라고 칼도 던져줬는데 안 죽네. 처형하면 친족살해자 트레잇 붙어서 페널티 망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
A : 내가 죽이는게 아니라 뒤주에서 자연사 하면 OK. 음식도 물도 안 주지만 어쨌든 내가 죽인게 아님.
겁나 오래 삼
내가 죽이면 손주에게 왕위 계승권 패널티가 붙겠지?
자연사로 가자
크킹 이야기 맞지?
정보) 아들을 저렇게 만든 건 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