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돌아간다는 요양원 현실
26년 추척 60분 방송 내용 요약
대표가 돈 아깝다고
물티슈 , 기저귀 재활용
L튜브 (비위관) 돈 아깝다고 재활용
해당 요양원 가족 운영
아들이 시설장인데 한달에 1~2일 출근할까 말까임
엄마는 과거에 어린이집 운영하면서 국가 보조금 부정사용으로 전과도 있음
원래 전과있으면 요양원 운영 불가인데
전산 오류로 시에서 몰랐다고함
아들(시설장) 출근 안하는거 직원들이 신고했는데
증거없어서 처벌 못한다 ㅅㄱ 끝임
애초에 정부에서 지원금만 뿌리고 관심없는 곳이라
행정처분 되는곳 거의 없음 그마저도
항소 해서 처분 취소 하는게 대부분
요양원 등급
이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매기는거임
감사 자체도 대충함
(요양원 차리고 2년 지나면 취득세 면제로 매매 가능
거기에 입소자 1명당 1천만원 정도 측정해서 권리금 받고 팔고있음
이것만 전문으로 하는 장사꾼들 등장)
출산율 저하로 애들 없어지면서
어린이집 하던 사람들이 대부분 요양원으로 넘어옴
그리고 돈 된다고 소문나자
너도 나도 하겠다고 다 들어오고 요양원 차려주는 체인점 개념도 생겨남
거기에 설립 자격이 너무 쉬움
사회복지사 2급만 있어도 요양원 차릴수 있음
사복2급은 학점은행제로 집에서 동영상 딸깍해놓고 놀면 1년이면 가능
+ 이거 말고 요보사 들이
노인 패고 묶어놓고 수면제만 계속 먹이고
다리 부러진 노인 퇴소할까봐 보호자한테 말 안하고 방치 등등
신체학대는 기본으로 깔고감
요약 나라 지원금으로 돈된다고 소문 나자
장사꾼들 기어들어와서 바닥 개판내는중
거기에 처벌도 거의 없어서 거의 전세사기 수준 됬음


















울 동네도 어린이집 싹다 요양원으로 바꼈던데
아무리 그래도 전과있는데 요양원 차리게 된거는 좀 ...
시스템오류... 국가시스템이 오류나서 시에서 전과있는지 몰랐다니
시스템 다운같은걸로 검색기능이 정상작동하지 않았더라도
나중에 정상조회 될때까지 허가를 안주는게 맞지
시스템 다운이 아니고 그냥 전과 검색했는데 안떳데 나중에 검색해보니까 떠가지고 그제서야 엄마만 직무 배제 시킨거고 요양원은 이미 차려져서 아들 딸이 운영한거고
독방이고 보호자가 원하면 카메라 설치할수있게해주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