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로키를 설득하는 오딘의 화술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심지어 그 출신도 집에서 괴물 취급하는 동네란 사실을 뒤늦게 안 차남.
평소 장남에 눌려있던 차남은 이에 폭주해 아버지에게 인정받겠다며 대형 사고를 치고
절벽에 겨우 매달려
'전부 아버지를 위해서였어요! 우리 모두를 위해서요!'
라고 외치는 상황입니다.
이에 알맞은 대화문은?
1번.
"나도 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나 역시 너를 위해 감춘 거였단다. 네가 상처받지 않기를, 네 형처럼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클 수 있기를 바랬다."
"내가 널 데려오고 한 모든 행동은 너를 위해서였단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
2번.
"아닌데?"
......
..........




저걸로 어벤저스가 나올수있었으니 조았쓰
캐스팅에서 낚긴 했지만
아무튼 로키 연기력은 쩔었으니 조아쓰!
저걸 사람(?)으로 만든 프리가는 무슨 고생을 했던걸까....
프라가한테 물으면 아유 남편놈 사람 만든거에 비하면 쉬웠어요 할수도 있음
그러니까 그 남편놈ㅋㅋㅋ
아 그놈? ㅋㅋㅋ
엄마가 겁나게 필요한 집구석
이미 대형사고 침 + 저 이후로 또 대~~형사고 칠 예정
3. ???: 너 참 맛있게 보이는구나.
언령은 만렙이지만 화술 습득에 실패한 오딘
'어딜 내앞에서 구라를 까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