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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리 | 19:02 | 조회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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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
사실 글쓴이는 통풍이 없는 사람이었다는 후문이....
피로 쓴 교훈 ㄷㄷ
통풍이면 새우도 먹으면 안되는 겨?
콜킨이 잘 듣긴 하는데...
콜킨을 저리 많이 처방해 줌? 증세가 어떻길래
사탕 달달하다..
간 : 콜킨이 존나 쎄서 부담이 심한데...
분위기 싸해지지 않게 조용히 있어야겠다...
밤에 아파서 잠 못 자면 후회할 거야 게이야...
진짜 죽는다고
그고통을 이겨내다니.. 돼지녀석
살아있나요?
뭐 아픈건 내가 아니고 쓰니니까
아 새우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