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국지도발한 미국인의 최후
1889년, 조지포크란 미국 군인이자 주한 미국 공사관대리가 한국에 방문함
그는 조선의음식을맛보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주위에 수소문끝에 음식은 전주지 라는말에 전라도 전주에 놀러옴
전라 감사였던 김성근, 그에게 조선의 음식을 보고싶다는말에
수육, 국수 고구마등을 대접함
그러다 먹다가 김성근 감사와이야기하던도중
조선의 음식에대해 이야기하다
“음식이 이거뿐임? 역시 미국이 음식이 좀더 많은것 같네요” 라고 국지도발을 시전하자
이에 김성근 감사는 알겠다고 하고 그의 숙소를 바꿔주고
다음날 아침
아침 한정식
대령
???? 님 이거뭐임????
이잉 전라도에선 이렇게 먹어
어제는.. 안그랬..
아 고것은 간식이여~
???? 간식의 의미가조선에선 좀 다른가…?
그리고 김성근감사는, 갑자기 눈에 불을 킨건지 매끼니, 50첩밥상 간식 밥상 저녁밥상을따로 가져왔고
조지포크는 이에대해 기록까지했다
당시기록상, 가슴높이까지 음식이 차올랐고 2박3일 돼지마냥 계속음식이 들어가게되었다고
이 은혜를잊지않고 미국에, 조선의 뛰어난, 음식 기술 거북선, 이순신과 관련되어, 알리게 되었다고














xx 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데도 아니고 전라도에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