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토론 상대도 그냥 수의사인데 어쩌라고 하는 애들이 꽤 있네
그 글에도 다른 애들이 댓글단 내용도 있었지만
새덕후가 주장하던 내용은 무슨 생태계 이런것보단 차라리 사회역학적 분야 얘기라 애초에 전문가를 데리고 제대로 얘기하려면 분야별로 몇십명이 모여야 됨.
한쪽이 대충.. 학계적으로 생각하면 학부생 졸논....이 될까말까 하는데 그런 인력/자원낭비를 하는쪽이 말이 안되고,
수의사가 상대로 나온건 분야나 전문성 이전에 '비 학계'에 대응하는 '학계'.. 그러니까 과학적 이론과 검증을 기반으로 하는 실제 학문적인 입장에서 해당 주제를 얘기할 사람이 나온게 중요한거임

구걸후 탭갈초식!



내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취하겠다는거지
알고리즘의 시대에 맞게 진화함 ㅇㅇ
수의사가 다 길고양이 생태랑 야생동물 생활에 대해서 연구하고 논문냄? 수의사라고 다 학계는 아니지. 새덕후나 수의사나 입장은 똑같음. 라이브 토론은 누가더 말을 잘했느냐 싸움일 뿐이지.
수의사 면허를 유튜버 조회수로 딴게 아니란 소리잖니..
땅콩제거 저분들이 하지 않냐?
나름 일선에서 실제로 '일'을 하는 사람들 아님?
게다가 관련 정책 정할때 저분들 말보다 유튜버 말을 더 참고 했다고 하면 어느분야든 이게 뭔 씹소리야 소리 들을텐데?
그러면 말로 먹고 사는 유튜버가 말도 못 해서 처발린 거라고 받아들이면 되겠네.
말 잘했느냐라고만 보고가는건 그냥 새덕후가 논리가 빈약하다라는걸 인정하기 싫다는거밖에 안됨
출석일 레벨 투명하네ㅋㅋ 쫄?
반대로 그냥 수의사 주장도 못 굽히는데 그 정책을 시행할 국회의원이랑 일반인들은 어케 설득시키게 가 먼저 떠오르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