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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편안하게 가고 싶으면 돈을 더 내서 비즈니스를 타셔야지
우는 애는 짜증 안남
목소리 큰 어른이 짜증남
예전에 마닐라가는데 옆이랑 뒤에 남자애 셋에 또 아기하나 데리고탄부부가 탔는데. 아기하나는 갓난아이여서 다섯자리.. 그사이에 제가 있다보니 애들 발로차고 난리인데 부모 두분이 계속 달래도 제어가 안되고 나는 환장하겠고 ㅠㅠ
그래도 아이들 부모가 달래느라 노력하는건보이니 뭐라고 말도못하고 갔던기억이 나네요
내리기 직전 지 앞에도 안일어나는데 바로 뒤
내가 일어서는거 보고 재빨리 앞 가로막은 그
시발련 아직도 이가 갈리네. 급히 내려야해서
먼저 앞에가 있으려고 남들 일어나기전 일어선
건데 그 미친년은 왜 그때 일어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 앞질러 가려해도 때는 이미 늦
었고 아오 시발
뭐... 둘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느낌.
비행기에서 아무리 급히 내리려고 해도 똑같아요 해봐야 세네명 먼저 내리는거고
애기가 우는건 당연한일.
컴플레인 받는게 더 귀찮아서
그러는거 아니예요?
이런걸로 소신발언이라니 ㅎㅎ
222222222
역시 보배 클라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우는데 그냥 방치하는 부모가 꼴뵈기 싫은거지~~
부모가 달래려고 시늉만 해도 컴플레인하는 사람없고
오히려 부모 도와주려하지~
느낌이
승무원인지...
컴플레인 받은 애엄마 인지...
모르겠다 ....
손님을 평가하면서 훈장질하는게 니네 일이냐?
평가하면안되냐?
손님새키가 개지랄떨어도 눼눼눼 손님은 왕이죠!이지랄 떨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