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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서 불호
그래서.... 진짜 단게 땡길때.. 쓴커피랑 ㅋ
몇년전에도 팔았었는데, 그땐 먹을만했었죠
중간에 안 팔다가..
다시 파는거 정말 맛 없어졌읍니다
한 10여년전인가 어디 매장에서 사려고 줄서면
막 만들어져 나오는 시식용 도넛 주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감동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마트 같은데 은근 많이 깔려있더라구요
대형마트를 1-2년에 한번 가는편이라 ㅎㅎㅎ.
얼마전에 용산갔다가 자판기로 팔길래 좋아서 한더즌 뽑아왔네요 ㅋㅋ
근처 지하철역에 크리스피도넛 자판기도 있더라고요.ㅎㄷㄷㄷㄷㄷ
저도 용산역 갔다가 한판 사옴 ㅋㅋ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에 처음 생겼을 때 도너스 사려고 줄서면 글레이즈드 한개씩 맛보기로 나눠주던게 생각나네요. 그게 2004년도니까 벌써 22년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