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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단테의 신곡 좋더라 빌보드에도 오를듯
에헤이
아메리카놈들 로컬 시상제라 이탈리아인은 안줌.
자캐딸이라기엔 너무나 개쩌는 필력이었다
잘쓰면 자캐딸도 명작이 된다는걸 보여주는
이것이 "인페르노"
다아안테헤에에
역사적 인물로 캐딸하기: 이것도 원조임
자기가 싫어하는놈 등장인물로 등장시켜서 고통주고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랑 잘되는거까지 자캐딸의 완벽한 표본임
정게할배가 야갤에 찌끄린 딸딸이 시도
기깔나게 쓰면 문학이 된다는걸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