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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물좀 뺐다고 광증에 걸린다니 ㄷㄷ 늦게배운 리얼돌이 무섭구만
아무튼 광증
조선시대에...?
광증이란게 뭐였을까
그냥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리얼돌에 박고 있는건가
당시 리얼돌이라봐야 소재공학의 한계로
건조한 물성이면 고추 피부가 싹 벗겨져서 감염병으로 돌았거나
축축한 물성이면 십중팔구 생체조직이었을테니 고추가 산채로 썩어서 돌았거나 한 거 아닐까
대체역사물 빙의 최적화 소재인데
아주 옜날 중국에는 도자기로 만든 리얼돌이 있었다는건 어디서 봤는데...
저땐 소재가 뭐였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