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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때문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혐오해줬어
악취도 있는 그대로의 나 아닐까?
좀 씼어라 좀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회사 차장님 한 분이 진짜 개 쩌는 체취를 풍겼는데 정말 그 여름날 땀과 쉰내와 암모니아 냄새가 뒤엉킨 똑 쏘는 냄새는 진짜 끔찍했는데...회사 분들도 대놓고 말은 못하고 고생한적이 있음. 본인은 진짜 모르나 보더라.
최근에 비와서 몇번이나 씻었는데 무슨 소리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