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원작자 타카하시 카즈키는 스노클링이 아닌 사람 구하다가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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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유희왕의 원작자 타카하시 카즈키 씨가 일본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한 채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향년 60세였다.
처음에는 모두가 그가 스노클링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조사결과 사실은 아니었다.
이틀 전, 한 여성과 그녀의 11세 딸, 그리고 미군 병사 한 명이 거센 리프 전류에 휩쓸린 적이 있었다.
육군 장교이자 다이빙 강사인 로버트 부르조는 어머니의 비명 소리를 듣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그는 세 사람을 모두 무사히 구해냈다.
그가 몰랐던 사실은 타카하시 씨도 도움을 주기 위해 물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이었다.
목격자들은 그가 파도 속으로 사라지기 전, 그 일행을 향해 헤엄쳐 가는 모습을 보았다.
그는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저 억만장자가 선한일을하다가 숨졌다는게 진짜 본성이 선한사람이구나 생각이든다
애초에소년만화에서 카드게임이나 장난감을 갖고 연재한것도 '폭력은 싫다.'에서 시작된거니
스노클링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이유 - 구출된 아이가 자기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는걸 알게 되면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진정될 때 까지 숨김
아니 세상에
스노클링하러 갔따가 사람 구하러 간 건 맞는 거 같더라
아 벌써 4년이나 지났나
나는 오늘도 유희왕 카드를 만지작거린다
이안류로 사망했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