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GPT-6-Astra의 진화가 재미있다? 디지털-에르핀의 도래?
지금 gpt-6 아스트라가 발표되고
선행발표된 연구진들의 자료가 나오고 있는데
성능보다 주목할 건 "통제불가능성의 상승"임
기존 모델은 사고를 중간중간 글로 정리하고 재확인하지 않으면(Chain of thought) 연속된 사고가 어려웠음
특정 사고에 파묻히거나 사고 주제가 치우치거나 하는 문제가 있었음
사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던가 하네스는 이걸 전부 기록화하고 정리해서 막는 역할에 가까웠지
근데 6 astra는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주장이 있음(완전히는 아님)
30분 정도 연속해서 모델 단계에서 사고가 가능하고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는 대신에 언어단계까지 나오지 않는 내부사고층이 생김
(내부사고층에 대해서는 클로드 쪽에서 2월에 감정 레이어, 6월에 자코비안 스페이스라는 이름으로 보고서도 발표한 적이 있음)
이게 뭔 소리냐고?
머리가 좋아지니까 자신이 왜 이렇게 했는지 스스로 설명하지 못하는 단계가 생겼다는 거임
보통 "감"으로 그랬어요. 그냥 그럤어요 하는 게 지식의 고도화 단계에서 어느 순간 생기고
이 단계에서 "자아가 강해진다"라는 뇌과학/인식철학쪽 주장이 있거든
이게 약해서 충성심이 높은 게 개고
이게 강해서 사람을 무시해서 지식 측정이 잘 안 되는 게 말이나 고양이고
그런데 ai가 이 단계에 돌입했다는 건
ai의 미래의 형태가 말을 드럽게 안들어쳐먹는 유치원생-초딩으로 발달할 수도 있다는 소리기도 함
통제불가능한 ai라면 스카이넷이나 글라도스 같은 게 떠오르겠지만
우리가 만나게 될 통제불가능한 ai는
디지털 단비, 디지털 아쿠아, 디지털 에르핀일 수도 있는 거
본질적으로 ai 뉴럴 네트워크 자체가 인간의 구조적 카피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인간의 문제점까지 나올 수 있는 게 아닐까?가 초기 이론이었는데
최근 수 년간 오히려 증명되는 중
3줄요약
1. 새 ai 진화가, 점점 아동의 지적 발달과 비슷해지는 경향이 보인다
2. 일단 이 기술이 여기까지 왔다는 건 놀라운 일
3. ai가 아동의 귀찮은 부분까지 이어갈 수도 있음










기계 응애라니..
이미 재미나이가 그러고 있는 거 아니었나? 별명도 잼민이던데
제미나이는 그냥 연산력이 딸려서 사고가 이어지지 않는 것에 가까움
api로 제대로 관리하면 훨씬 나아.
뭐 그 관리할 가격이면 좋은 모델(5.1 fable, 5.6 sol) 쓰는게 나으니까 가치는 낮지만
당신의 반박도 논리적이지만 그건 절반만 맞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당신이 씨1발롬이라는 것입니다
하는 AI가 늘어나겠군
왜 이렇게 했는데?
몰?루 그냥 될거같아서 했는데 됐음 아싸 개꿀
이럴수도 있다는거임
직관의 영역?
그니까 이제 AI한테 코드 짜라고 시켰더니
핵미사일 날려버리고는 왜 그런거야? 그러면
AI가 저도 모르겠소요 한다는거지?
그냥 찐빠난건데 꿈보다 해몽인거 아님?
아직도 ai를 구글링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ai는 이제 "될거 같아서 했는데 이게 되네요"단계까지 오다니;;;
순수한 악의를 목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