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600 | 16:26 | 조회 0[2]
| 16:26 | 조회 0[5]
루시페레스 | 16:23 | 조회 0[4]
| 16:28 | 조회 0[1]
| 16:24 | 조회 0[4]
| 16:26 | 조회 0[19]
| 16:26 | 조회 0[6]
외계고양이 | 16:26 | 조회 0[6]
루리웹-44903168 | 16:22 | 조회 0[10]
| 16:24 | 조회 0[7]
Earth2 | 16:23 | 조회 0[9]
| 16:19 | 조회 0[8]
| 16:20 | 조회 0[6]
세상의진리금발거유 | 16:23 | 조회 0[21]
보추의칼날 | 16:24 | 조회 0
저거 웹툰 봤는데 물 흐르듯 자기 상황이랑 사회현상같은거 담아놔서 불편하지 않게 스르륵 보게 됨. 스토리도 막 패러디넘쳐서 산으로 갈법한데 그건 또 아니라서 재밌더라.
팩트 : 진짜 캣맘은 자기 집 앞에는 절대 밥그릇을 놔두지 않는다
일부러 먼동네 가서 밥그릇놓고 여기 고양이 자리(내자리) 건들면 고소 시전하는 광기가 우후죽순..
진짜 문장이 폭력적이다 ㅋㅋ
난 개인적으로 저것도 미화인게. 지네 집 바로 앞에 줄리가 없음...
아파트 살아도 다른 아파트 가서 주더만
그거 깨져서 길고양이천국된 아파트 있지않나?
다른 아파트 가서 주는 건 진짜 크레모아 설치한 격 아닙니까?
뭔가 새로 나온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이야기면 그것도 다른동 아파트 주민이 그짓 한걸로 암
집근처서 안주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