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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이때 이미 진수랑 사귀던 사이라 바람핀거 맞긴했..
이 에피소드에선 성찬이 캐붕으로 느껴질만큼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처음에 진수 죽고 못살때는 언제고..
그거 말고 험한게 하나 더 있긴한데
이것도 그때 감성이랄까 지금보면 좀 거시기 하지
시대적 배경 신문만화의 특징 옴니버스의 한계 이해하지 않으면 깔거 진짜 많은 작품임
성찬이의 애매한 도덕성 매번 변하는 봉주의 인성 저게 맞나 싶은 주변인 반응 등등
오봉주 위치 정도면 주변에 괜찮은 소개 자리도 많이 들어왔을거고
본인도 결혼생각이 있는데 왜 솔로인지 이해가 잘 안 갔음
눈에 안 차나보지
직접 보고 판단하는 그런 타입 같아서 ㅋㅋㅋ
성찬이랑 자리 바뀌어서 차장수 했으면 애 둘 있었을듯 ㅋㅋㅋㅋㅋㅋ
걔 성질머리를 생각해야지
워커홀릭이라서 그런거 아니야?
연재 방식상 캐릭터 묘사가 일관되지 못해서 그런거긴 하겠지만 성질 더럽고 성격 오락가락하는 놈을 누가 받아줘ㅋㅋㅋ
봉주가 아나운서급 미모 아니면 눈이 안갈 정도로 눈이 좀 높긴해
땅부자였네 ㄷㄷ
참고로 저 차장사 운운은 성찬이 봉주 대결붙이려고 꾸며낸 소리라는 썰이 정설...
Tmi : 차장수 주제에는 성찬 지인이 어떻게든 성찬이가 봉주랑 붙게 만들려고 한 소리다.
성찬이가 사람은 좋은데 인복이 좀 애매해 참기름 사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