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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게 아니라 그렇게 먹던거야....
맞긴함
그래서 내가 마우자로 시작함...
병들이 무서운게 저거지. 깔끔하게 안죽여줘 ㄷ. 질질끌면서 볼꼴 못볼꼴 다보게하다가 가더라고. 고통속에서 수개월 수년씩 허우적대다가 필름끊기는거
저거 진짜 무서운 거야.
현대 의학으로 죽는건 어떻게든 막아내거든.
문제는 병원비 간병비지.
간병인 붙기 시작하면 한달에 수백씩 나가고
부유층 아니면 금방 집안 망가짐.
주변인들 다 알아서 자녀들 시집 장가도 못감.
장의사도,,,, 못죽여요........
우리 어무니가 딱 저런데
의사가 약을 먹어라고 말하면서 처방해줘도
자기 마음대로 약 용량 절반으로 줄이거나 안먹거나 그렇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