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과 6살 차이 밖에 안 난다는 1986년생 예비 사위
임요환의 예비 사위는 1986년생인지라 1980년생이 임요환과는 형과 남동생 뻘의 나이 차이인지라
임요환이 아빠라고 부르라고 했어도 저런 나이 차이 때문에 아직도 저 호칭이 어색하다고 합니다.
예비 사위는 임요환의 양딸이자 장녀인 임하령 양과는 10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데
임요환 & 김가연 부부는 김가연 쪽이 8살 연상인 아내라서 이로 인한 어색함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하령 양이 예비 신랑이 10살이 많아도 자연스럽고 위화감이 없이 교제할 수 있었다고 하고요.
임요환의 예비 사위는 양식을 잘 요리하고 고기를 잘 굽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모인
김가연의 마음에 쏙 들었고임요환도 예비 사위가 술을 마실 줄 알아서 마음에 들었다고 하네요.
예비 사위는 임요환의 찐팬이어서 처음에 임요환을 봤을 때 우상을 직접 만난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ㅎㅎ












































왜 모자이크 함?
와 페이커 임요환이랑 캠핑에 사진이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