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기표 순서 지나고 온 할배....
통장 재발급으로 은행 갔다가 대기인원 5명 이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 후 안내직원이랑 어느 할배가 실랑이 하고있음
할배왈 2시간 대기 해야한다 해서 나가서 일보고 1시간 반 있다 왔는데 왜 순서가 지나갔느냐!!!!
직원왈 한두명 지나간거면 해주겠는데 많이 지나갔다(5명 정도 지나갔음 이 할배 포함 3명인가 없어서 그냥 지나감)
계속 할배가 그럼 안내를 잘해야지 왜 2시간 걸린다고 하느냐 이해 못하겠다....
직원은 다른 분들도 기다리고 있어 땡겨주지 못한다 지금부터 다시 기다려야하고 대기인 12명이다....
다시 할배 아니 이해못하겠다하고 언성 높아지니까
결국 좀 높으신분(?) 이 빈 창구로 불러서 해주더라...... ㅅㅂ
전 같으면 오지랖 부려 할배요 그러지 마세요 할텐데 전에 나섰다가 뺨 맞은적 있어 이제 안그럼 ㅋㅋㅋㅋㅋ
이러면 다음에 또 억지부리면 해준다고 인식하고 또 그럴텐데....ㅋㅋㅋ
나 일보는 중 그 할배 목소리가 커서 다들리는데 온 이유가
아니 자기 대출 이자랑 다른 대출 이자가 왜 다르냐고 내가 할 때는 얼마인데 이때는 이자가 더 싸냐고 이해 못하겠다 하고 따지고 있었음....
직원은 아니 아버님 할 때랑 이때랑 상품이랑 이자율이 다른거라 어쩔 수 없다 라고 이야기 해도 계속 자기는 이해 못한다고 우기더라..
내일 보느라 잠시 신경 못썼더니 사라지고 없더라 ㅋㅋㅋㅋ
하 나이먹고 저러지 말아야지.....




나이를 쳐드셨다고 다 어르신은 아닙니다
개진상노인네잖아...
돈 없고 늙은 사람들은 화만 남아있음.
그 할배도 솔직히 그 전에도 여러번 비슷한 방식으로 큰 소리 쳤을거임
그러면 순서 상관없이 들어줬거든...
아마 번호표 뽑는것도 걍 형식으로 뽑은거 뿐이고 원하던 볼일 다 보고 와서
트집 잡는거 뿐일거임
그런노인들 몇번 겪으면 그냥 피하게됨...
그냥 무식한 늙은이 일 뿐임.
나이를 헛으로 먹은 인간들은 자기 편하자고 대기 몇이나 남았든 그냥 대기표 뽑고 자기 볼 일 보러 감
나중에 와서 악쓰고 억지 부리면 소란스러워지는 거 피한다고 데려와서 업무 받아주는거 알거든
소리안질렀으면 12명 기다렸어야되는데 소리지르니까 바로해주잖아
이게문제임
이제 이 경험으로 다른데가서 될때까지 소리지르겠지
난 그래서 안해줬음. 다른분들도 다 자리에서 매너있게 기다리고 계신다 했더니 화내면서 옆에 말리러온 팀장한데 이놈저놈 하고 화내다가 멱살잡길래 경찰부르니까 도망가더라
저런건 앞에 5명이 대신 나서서 숫자로 찍어눌러야해
당신이 은행 직원들한테나 갑이지 같은 손님한테까지 갑이겠냐고 ㅋㅋㅋ
저번에 우체국에서도 이상한 할배 있던데 여자 직원분한테 어디서 눈을 뜨냐고 눈깔라고 했다가 경찰오니까 꺠갱하고 있다가 일처리하고 감 진짜 늙어서 왜그러는지 ㅋㅋㅋㅋ
저런게 통하니까 여기저기 진상들이 나타나는거지. 일단 소리치면 해결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