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동호회 축구 중 후두부 가격사건 근황
작년에 동호회 축구 대회 중 공과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상대방 선수 뒤에서 후두부를 가격해서 쓰러뜨린 사건이 있었음
경기 도중 반칙이라는 행위 중 흔치 않게 형사 재판까지 가게 됨
결론은 이런 사건 중 이례적으로 1심 4개월 실형이 나옴
그러나 1심 재판부는 피해 복구와 피해자 합의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음
하지만 가해자는 합의는 하지 않고 처벌이 너무 무겁다는 이유만으로 항소를 함
항소심에서는 '상해진단서를 믿을 수 없다', '경기 중 일어난 사건으로 형사 처벌을 받는 건 너무 과하다' 라는 취지의 주장을 함
그래서 항소심 재판부도 4개월 실형을 확정함
3심은 법리심이기 때문에 사실상 실형 확정이나 마찬가지
1심 후에 합의만 했어도 집유 정도로 끝났을 것 같은데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팠다고 볼 수 있음





축구든 다른 운동이건 존ㄴ 못하는놈들이 아 뭐 프로는 이렇고 게임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염병떠는데 저런애들은 이미 팀에서도 싫어하는 팀원들 좀 있음
즐겁게 하는 공놀이에서 저래버리면 참
누가 봐도 경기랑 상관없이 때린게 보이네 ㅋㅋㅋ
3심가서 다시 파기환송시켜서 형량 늘면좋겠넼ㅋ
축구 과몰입했네 병1신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