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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라고 벽치는게 찐남매 맞긴하네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고!!!
아...미안
"이 ㄱㅅㄲ야! 오늘 안전한 날이라고 했잖아! 이 누나가 기다리고 기다려온 자궁절정의 쾌감을 빼앗아가다니, 그러고도 니가 동생이야?"
아직까지 둘 사이에는 벽이 있다는 표현임
진짜 언제봐도 존1나 미친 대사야..
위에 두놈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아니 네놈
네놈이 아니라는 점에서 너도 실격이야
아냐! 못봤어! 못본거라고!!
요새 너무 토모키 러브라인만 보여줬나 싶어 또 한창때인 고딩앞에서 목욕하는 누나를 보여준 작가연놈들...
이제 쟤는 레즈를 넘어 근친의 상징까지 되어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