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시체 녹이는 전투복 설" 보다는 더 밀고픈 가설
트레일러 초반부의 전투복 수리 장면을 다시 보면...
착용자가 있었을 몸통 부분 위주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를 띄워 줌.
그냥 말 그대로 다구리에 착용자가 다져졌을 수도 있다는 의미.
수리 도중 뜯어져나간 저그 발톱이 툭 하고 떨어지는 장면도 그럼, 공격한 저그의 발톱이 빠졌을 정도라는 거잖아?
만약 저 수리가 서술 트릭으로 주인공의 사후 시점을 묘사한 거라면...
전투복의 사지가 멀쩡했던 이유가 주인공 노린 저그 군단이 일부러 전투복보다는 안의 "생체 부품" 을 노리도록 학습받기라도 했으려나?
사지 쪽 장갑은 이제 산성액도 버틸 정도니 저그 무리어미 쪽도 "아 이제 사지 부순다고 놈들 무력화 안 되네" 라고 피드백받았을지도?







저그 군사기술도 발달했을텐데
무얼까
워필드 장군님의 조용히 하세욧 펀치에서 배웠구나..!
요즘 테란은 나약해서 이런게 안된다고 ㅋㅋ
워장군님도 저 히드라 가시 맞고 팔 샹크스 되신거 보면 무조건 잘라야만 했다는건데 난자 당한 후에 산성으로 온몸이 녹았다고 해도 이해 못하는건 아님
지히간 개체가 있으니까
시체가 녹았다기보다
고인 피가 빠져나간게 아닌가 싶긴함
아바루트 : 자치령... 금속 장갑과 무기.. 우수... 하지만, 내부에 탑승한.. 테란.. 허약함... 장갑 한부분만 관통후... 내부에 탑승한 테란만 녹이는 독 주입... 효율적...
옷만 녹이는 슬라임 리버스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