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타락의 길로 빠지던 극한류 공수도
용호의 권 팀 엔딩에서 우승 축하 파티를 하는데
타쿠마는 극한류 '공수도'의 승리가 아닌 부업으로 하고 있는 극한류 '불고기'의 승리에 초점을 맞췄고
로버트와 유리도 공수도 문하생이 아니라 불고기집 손님이 늘어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료는 뭔가 생각 중이라 말을 안 꺼내는데
어느 순간부터 극한류와 엮이게 된 킹도 고기라서 거부하는 것도 있지만
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눈치챈다
사실 료와 킹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킹은 외부인이니 대놓고 개입하진 못하지만 극한류가 타락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극한류의 계승자인 료도 뭔가 할 말이 많아 보이는 표정이다
료의 갈등은 이런 거였고 무도가로서 타락하는 가족들 및 친구에게 경고하는 차원에서
스스로를 2대 미스터 카라테라 부르며 다른 사람들을 갱생 시키려고 노력한다






















앵 그럼 로버트는 3대 미 카여?
로버트 : 이상하다. 이정도면 그냥 즐겨도 되지않나 (재벌가문 상속자)
도-모 야키니꾸 슬레이어=상
타쿠마 : 니가 지금 그 지랄을 할 수 있는것도 사업이 잘 되서란다. 지랄 말고 영업이나 뛰렴
킹 이쁘다
타쿠마 : 헛짓거리 하지말고 빨리 킹하고 기정사실이나 만들어!!!!
폐황상후권을 쓸수밖에 없겠군
음.. 돈은 잘 벌고 있는데 타락이 맞나. 킹오파 극한류는 맨날 돈에 치여 사는데
극한직업이냐 ㅋㅋ 왜 장사가 잘되는데!!
심지어 불고기네
극한류 스시집이었으면 료도 참았을텐데
그러고보니 cotw에 킹의 흔적은 없었나?
대충 킹은 외부인이지만 다음세대 안주인 포지션이 확고하니 말을 해도되긴 할텐데 ㅋㅋㅋ
그냥 빨리 동사무소 갔다온다음 내부정리 하라고 ㅋㅋㅋㅋ
배가 불렀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