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파이더맨2 할 때도 게임 접을 위기가 두번 있었음
처음은 1때보다 코평수가 1.5배 넓어진 이년 얼굴 봤을 때
진심으로 사람얼굴 불쾌해서 게임 종료하고 접을까 고민한적 처음 이었음
그 뒤로 결국 스파이더맨은 최애 히어로고 게임성과 연출 자체는 아직도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게임 플레이함
그럼 나머지 하나는 뭐냐
게이 퀘스트? 솔직히 게이의 고백을 도와준다 이 점만 빼면
그냥 평소의 친절한 이웃 퀘스트라 보면 별 다를 바 없었음 학교친구의 고백이벤트? 해줄 수 있지
근데 또 이 미친 와꾸년이 나와서 사실 이 때 쯤 각오 한거도 있고 와꾸는 견딜수 있었어
근데 장애인 체험을 시키겠다고 소리도 먹먹하게 안들리는 상태로 해두고
스파이더맨 되서 날아다니는 게임에서 귀 막아놓고 와꾸빻은 캐릭터가 모험하며 벽에 스프레이칠하기
이걸 반 드 시 해야하는 퀘스트로 넣어놔서 또 좃같아서 한번 끔
그냥 이새끼들 평소 하던짓이 있으니 울버린을 좋게 볼래야 좋게 볼 수가없음 겪어봤으면





1회차는 그냥 메인스토리만 쭉 밀었고 2회차는 스토리 100% 찍어보려고 다 하긴 했는디 스프레이칠이 강제 퀘스트였나...?
ㅋㅋㅋ 이 짓거리를 계속하니까 결국 터질게 터지는 거라고 말하는 건데 이악물고 비추 누르는 애들 있음
2편부터 낌새가 보인게 울버린에 터진거지
내가 어느순간부터 인섬니악게임을 안사게된 이유가
그냥 피곤함
걍하다보면 아 이놈들 매세지랍시고 넣었구나 하고 대놓고 느껴지는 구간이 한두개가 아님
난 게임을 하고싶은데 왜 게임을 즐기지 못하게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