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마사키 나온다는 아베 살해범 모티브 영화가 엎어진 이유
기사 3페이지부터 번역
습격범은 ‘범인’이 아니라 ‘희생양(스케이프고트)’ 같은 역할이었다
X 씨는 지금까지 일본의 주요 영화상을 받은 작품들을 연출해 왔으며, 독특한 영상 표현으로 알려진 실력파다. 그의 작품에 출연하기를 원하는 배우도 많다.
“역시 X 씨의 이름값이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배우와 연예기획사가 캐스팅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당초 계획으로는 10월에 촬영을 시작해 내후년 스트리밍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결국 제작이 중단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맥이 빠지는 한편, 어떤 의미에서는 납득이 되기도 했습니다.”
(관계자)
또한 이 관계자가 대본을 확인한 바로는, 습격범은 ‘진범’이 아니라 ‘스케이프고트(희생양)’ 같은 역할이었다고 한다.
“대략적으로 말하면,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지지를 받는 현직 총리를 눈엣가시로 여긴 어느 종교단체가 계획적으로 암살자를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야마가미 피고를 모티브로 한 인물은 ‘진범의 정체에서 시선을 돌리기 위한 희생양’**이고, 실제 암살범은 한국인인 일류 히트맨이었다는 설정이었죠.
확실히 정치적 의도는 옅고 엔터테인먼트 쪽에 치중한 내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황당무계한 데다 지나치게 무모한 기획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관계자)
이렇게 작품은 보도를 계기로 그동안 비밀에 싸여 있던 내용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했고, 스다의 출연이 무산된 사실과 작품 자체의 제작 중단까지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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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베 죽인 야마가미를 모티브로 하는 역할은 희생양이고
진범은 한국인 히트맨이라는 시나리오였다고 함.





근데 일본이 봐도 이건 ㅄ같아서 이미 진작에 제작중단되었다는 뉴스 아닌가...
케네디 음모론 같은걸 만들고 싶었나보군
옛날 같았으면 그냥 나왔을텐데ㅋㅋㅋㅋ
수십년전 일도 아니고 몇 년전에 일어난 일 갖고 지랄 ㅋㅋㅋㅋㅋ
무슨 [아베 슬레이어 '어쌔신 오브 창가'] 여?
한국이 뭔 40k 인류제국이냐?
오피시오 아사시노룸이라도 두고 칼리두스랑 인포사이트 공동작전이라도 뛴건가.
나왔으면 정말 재밌었겠다
제정신 못차리고 이런영화를 기어이 만들어내는 닛뽄 스고이 하고 전세계에 알려질텐데 ㅋㅋㅋ